작가해랑 세 번째 사진전
누구에게나 오늘은 있다


 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이 함께 하는 사진동아리 작가해랑의 
세 번째 사진전 < 누구에게나 오늘은 있다 >입니다.


 이번 전시에서는 2020년 작가해랑의 ‘오늘’을 담은 사진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.

 여러분의 오늘은 어떠셨나요?

 작가해랑의 오늘은 ‘가능성’에서 시작하여 ‘가능’으로 나아가는
 날이었습니다.
 이번 전시가 여러분의 ‘오늘’ 한 귀퉁이에 아름답게 자리 잡을 수 있기를,
 여러분의 ‘오늘’에도 충만한 가능성이 샘솟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


※전시회를 관람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방명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 
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 (이벤트 참여 링크 : http://naver.me/xfanHETS)

 
※PC로 관람하시는 경우 : 전시회 게시글 클릭 시 자동으로 음성 내레이션이 재생됩니다. 공공장소 혹은 개방된 곳에서 전시회를 감상하시는 분들께서는 음량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.

방명록

작가해랑 사진전, 어떠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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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 이히이야아아아 작품이 기가맥혀요잉 아라 5년 전
31 Beautiful design and layout.. Great job 김지원 5년 전
30 Amazing work one really feels like in a stone age. Impressive! 서은지 5년 전
29 Unbelievable divat not dive project itself is awesome but it's presentation here... congratulations! 장선영 5년 전
28 Excellent work! Great presentation! 이주하은 5년 전
27 od design.I will be glad if you see my latest work. 김지희 5년 전
26 Beautiful design and layout.. Great job 김현수 5년 전